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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새 국가수반, 北김정은에 답전…"친선유대 강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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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소영 작성일18-05-17 17:30 조회2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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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쿠바의 국가평의회 의장에 선출된 미겔 디아스카넬이 지난 2015년 방북 당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쿠바의 미겔 디아스카넬 신임 국가평의회 의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축전에 답전을 보내 양국간 유대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 쿠바공화국 국가이사회 위원장(국가평의회 의장)이며 내각 수상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카넬 베르무데스가 4월 30일 답전을 보내어 왔다"며 답전 전문을 소개했다.


디아스카넬 의장은 "내가 쿠바공화국 국가이사회 위원장 겸 내각 수상으로 선거된 것과 관련하여 친절한 축전을 보내준 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 사이의 친선과 협조의 유대를 계속 강화해 나갈 우리의 의지를 재확언하는 바"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20일 디아스카넬에게 국가평의회 의장 선출에 대한 축전을 보내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형제적인 친선의 유대가 앞으로도 변함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디아스카넬 의장은 지난달 18일(현지시간) 쿠바 의회에 해당하는 전국인민권력회에서 전임자 라울 카스트로의 뒤를 이어 쿠바의 국가수반인 국가평의회 의장에 선출됐다. '혁명 후 세대'인 디아스카넬 의장의 취임과 함께 쿠바의 '카스트로 시대'가 막을 내렸다는 평가가 나왔다.


쿠바와 북한은 혁명 1세대인 김일성 주석과 피델 카스트로의 끈끈한 유대를 바탕으로 사회주의 '형제 국가'로서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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